닛산, 가상공간서 '3D 모터쇼' 연다

입력 2009년04월0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서울모터쇼에 참가하지 않은 한국닛산은 닛산 브랜드와 다양한 차량 및 기술을 알리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개월간 개최하는 ‘닛산 버추얼 모터쇼 2009"의 티저 사이트를 7일 열었다고 밝혔다.



닛산 버추얼 모터쇼는 닛산의 테그라인인 "시프트_"의 "변화와 도전정신"을 담고 있는 새로운 타입의 모터쇼로, 실제 모터쇼와 같은 방식으로 알티마, 로그, 무라노 등 국내에서 판매중인 모델들을 비롯해 GT-R, 370Z, 큐브 등 미출시 차까지 총 6종의 차를 3D로 선보인다. 또 닛산의 전기차 등 진보된 기술도 소개한다. 모터쇼를 기념해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도 병행한다.



닛산은 모터쇼를 관람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 퀴즈와 설문조사 등의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도쿄모터쇼 참관 기회, 보스 사운드 시스템, 모터쇼 기념 이민호 핸드프린팅, 호텔 숙박권, 닛산 손목시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의 한국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