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김철호)는 4월 한 달간 S80 D5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수입차 최초로 36개월간 ‘마이너스 0.5% 할부금리’를 적용하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릭스캐피탈과 제휴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할부구매에 따른 이자부담을 완전히 없앤 게 특징이다. S80 D5(5,286만9,000원) 구매 시 차값의 30%인 1,586만원을 먼저 내고 남은 금액을 36개월간 매월 102만8,100원씩 지불하는 방식이다. 특히 할부이자가 없는 건 물론 차값의 0.5%는 고객에게 다시 지급한다.
이 회사 김철호 대표는 “서울모터쇼의 부득이한 불참으로 볼보의 프리미엄 가치를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지만 향후 이 같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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