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지난 7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 및 가족 40여명을 서울모터쇼 혼다관에 초청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초청은 근이영양증 및 급성림프구성백혈병 등과 같은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초청된 환아들은 혼다관 견학 및 자동차와 미래의 꿈을 그려 보는 "인사이트 퍼즐" 그림그리기 행사에 참가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혼다는 2007년 근육병 환아를 위한 ‘국토대장정’과 2008년 ‘영웅들의 희망캠프’를 후원했다. 또 혼다코리아 사내 임직원 봉사활동모임인 위시클럽을 조직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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