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8일 SC모터스가 대구광역시 두산동에 인피니티의 8번째 공식 전시장을 연다고 밝혔다.
대구 전시장은 총면적 2,534㎡에 총 3층 규모다. 1~2층은 차량 전시 및 고객공간, 3층은 사무공간으로 활용한다. 총 8대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인피니티의 다른 전시장과 마찬가지로 대구 전시장 역시 인피니티 전시장의 글로벌 스탠다드 컨셉트인 IREDI(Infiniti Retail Environment Design Initiative)에 맞춰 고객들이 갤러리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듯 전시장에서 차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한편, 대구지역 딜러인 SC모터스는 국내 최대 의료주사기 생산업체인 신창메디칼의 자회사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