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존 로드 내한공연에 차량 지원

입력 2009년04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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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오는 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존 로드 40주년 기념 내한공연에 차량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팝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밴드 딥퍼플과 화이트스네이크의 키보디스트로 활동했던 존 로드는 1969년 딥퍼플 시절부터 클래식과 록의 융합을 통한 대중음악의 새로운 경계선을 설정해 왔다. 최선용이 지휘하는 서울 아트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뮤지컬 무대 출신의 스티브 발사모, 카시아 라스카가 객원 보컬로 참여한다. 혼다는 의전차와 행사 진행차로 어코드 2대와 CR-V 1대를 지원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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