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올 상반기 6번째 최고 성능 입증

입력 2009년04월09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세계 7위 타이어메이커인 한국타이어는 자사의 UHP(초고성능) 타이어인 ‘벤투스 S1 에보’가 독일 자동차전문지 아우토자이퉁이 실시한 성능테스트에서 9개 참가 브랜드 중 2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아우디 A4 콰트로로 진행한 이번 테스트에서 아우토자이퉁은 벤투스 S1 에보에 대해 "탁월한 안전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평가와 함께 ‘최고 등급’을 줬다. 이에 따라 한국타이어는 올 상반기에만 총 6개의 해외 유력 자동차전문지의 성능테스트에서 정상급 성적을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무엇보다 UHP 타이어 브랜드인 벤투스 제품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우선 벤투스 S1 에보는 이번 결과 외에도 지난 3월 유럽 최대 스포츠카 전문지인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와 스포르트 아우토의 성능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또 "벤투스 프라임"은 아우토빌트의 성능테스트에서 12개 참가 브랜드 중 3개의 수상자에 선정됐다. ‘벤투스 V12 에보’는 구테 파르트가 실시한 성능테스트에서 ‘구매 추천’을, ams의 테스트에서는 ‘추천’ 등급을 각각 얻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