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공식 수입사인 ㈜FMK는 이달 1일부터 애프터서비스 대상 범위를 국내 모든 고객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앰네스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에 공식 수입사를 통해 구입한 차량에만 제공되던 애프터 서비스를 지난달 말까지 등록한 국내 모든 페라리 차량 고객에게 확대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은 신분증과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증 원본을 지참해 서울 성수동에 있는 ㈜FMK 애프터 세일즈 워크숍(☎02-3433-0880)에 제출하고 실제 차량 소유주임을 확인받으면 된다.
prayerahn@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