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서울모터쇼 현대차 전시관서 사인회 개최

입력 2009년04월11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현대자동차는 11일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전시관을 방문, 팬사인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김 선수는 현대차 전시관에 설치된 무대 위에서 간단한 인터뷰와 포토타임을 갖고 약 1시간동안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열었다.



김 선수는 이 날 인터뷰를 통해 “현대의 친환경차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올해 7월쯤 출시될 예정이라고 들었다”며 “유지비도 적게 들뿐 아니라 디자인도 예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꼭 한 번 타보고 싶다”고 말했다.



현대 관계자는 “자동차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모터쇼장 방문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김연아 선수의 팬사인회를 마련했다“며 “김 선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대한민국의 위상을 크게 높인 것처럼 현대도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대한민국 자동차의 위상을 높여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는 지난 12월 2010년 12월까지 김연아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는 내용의 공식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