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오는 15일 대전 유성에 전시장을 신축 이전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연면적 380평에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져 최대 12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는 새 전시장은 이전을 통해 접근성이 좋아졌다. 새 전시장은 또 고성능 M카 라운지를 별도로 마련하는 등 차별화되고 다양한 BMW 모델을 전시한다.
BMW 최대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운영하는 대전 전시장은 새 단장을 기념해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BMW 전 차종 시승회와 BMW 진단기를 통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참여와 신청은 해당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042-523-7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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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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