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자동차R&D센터 벤처시설로 지정

입력 2009년04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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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군산단지의 자동차용 친환경부품 R&D센터가 전북도의 1호 벤처기업 집적시설로 지정됐다.

전북도는 군산. 군장국가산업단지에 신축 중인 자동차용 친환경부품 R&D센터를 벤처기업 집적시설로 지정, 기술개발 등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동차용 부품 R&D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은 기술개발, 구매 및 마케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각종 지원시설과 전시장, 후생복지시설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군산시 오식도동에 4층(6천244㎡)으로 들어서는 자동차용 친환경부품 R&D센터는 10여억 원을 들여 원료 및 제품 평가 장비 등을 갖춰 9월 완공된다.

도 관계자는 "R&D센터를 벤처시설로 지정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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