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복지시설 어린이 야구경기 초청

입력 2009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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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에 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명을 초청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아 소하리공장이 후원하는 복지시설 "로뎀나무"(경기 광명 소재) 및 지역아동센터 "꿈꾸는 깨터" 어린이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경기관람과 타이거즈 선수 팬사인회로 진행했다.



민정기 로뎀나무 대표는 "소하리공장 직원들 덕분에 어린이들이 즐거운 주말 나들이를 할 수 있었다"며 "늘 가까운 곳에서 여러모로 도와주는 기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소하리공장 외에 화성 및 광주공장, 각 본부별로 총 65개 자원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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