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인천에 새 서비스센터 연다

입력 2009년04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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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지난 18일 크라이슬러의 인천지역 서비스를 책임질 업체로 홍신모터스를 선정하고, 인천 서비스센터 개소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이에 따라 오는 1일 인천시 송림동에 서비스센터를 열어 인천 및 수도권 서부지역 고객들에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 개장할 인천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600여평 규모에 13개 작업대를 갖췄다. 차의 각종 점검은 물론 도장, 판금 등 종합적인 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다. 인천 서비스센터는 경인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주변 지역에서의 접근이 쉬운 게 장점이다. 032-581-0166



크라이슬러는 인천 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에 총 22개 전시장과 22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홍신모터스는 예전 푸조의 판매 및 정비딜러였으나 모회사의 부도로 푸조와 딜러십을 해지한 뒤 이번에 크라이슬러 서비스센터를 열게 됐다. 크라이슬러는 SK네트웍스가 인천지역 딜러십을 포기하면서 공백이 생긴 정비 서비스를 위해 홍신을 정비딜러로 영입했다. 푸조도 홍신을 대신할 정비딜러를 물색중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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