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상하이모터쇼서 포르테-쏘렌토R 발표

입력 2009년04월2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기아자동차가 2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제13회 상하이 국제자동차공업전람회"에 중국형 포르테와 쏘렌토R 신차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포르테는 오는 6월 중국시장에 출시된다. 쎄라토와 함께 중국 내 최고 인기차급인 준중형급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포르테의 중문명은 "후루이디(福瑞迪)"로, 영문명인 포르테와 유사하면서도 "성공을 위해 진취적으로 나가는 사람을 위한 차"라는 뜻을 담고 있다.



쏘렌토R은 올 하반기 중국시장에 시판한다. 기아는 쏘렌토R을 투입해 스포티지-쏘렌토R-모하비로 이어지는 강력한 SUV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