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오는 27일부터 7월말까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동차문화 혁신을 위한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을 시작하고 캠페인의 1호 참가자로 폭스바겐의 홍보대사인 션&정혜영 부부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폭스바겐은 올바른 자동차문화를 확산시켜 운전자들이 실생활에서 자동차문화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캠페인을 단기간의 마케팅 캠페인이 아닌,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장기적인 자동차문화 혁신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회사측은 이를 위해 ‘올바른 드라이빙을 연구하는 폭스바겐의 생각’을 바탕으로 교통신호와 정지선 준수, 환경을 생각하는 운전의 생활화, 방향지시등 사용의 생활화, 다른 운전자의 주차편의 배려, 고속도로 1차선은 추월 시에만 주행, 앞차와의 안전거리 준수 등 6가지 기본적인 운전문화 정착을 초기 단계에서 집중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1호 참가자가 된 션&정혜영 부부는 캠페인 홍보를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대표는 “폭스바겐 고객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운전자들이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부터라도’라는 생각을 갖는다면 큰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며 "눈 앞의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확산을 통해 도로 위에 혁신을 만들어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캠페인에 참가한 고객들에게는 △S-오일 주유 시 더블포인트 적립 △메리츠화재 명품 자동차 플랜(신규 차 등록고객 중 가입고객) △폭스바겐 액세서리 1+1 이벤트 △자가 정비교실 운영 등의 혜택을 준다. 또 폭스바겐 고객을 포함한 모든 운전자를 대상으로 △전시장에서 이노베이션 캠페인 스티커를 제공한다. 특히 오는 6월1일부터 캠페인 스티커를 차에 부착한 인증샷을 응모, 추첨을 통해 독일 아우토슈타트 방문(1인, 동반 1인 가능), 코타키나발루 여행상품권(2인, 동반 1인 가능), S-오일 주유상품권(10명), 폭스바겐 오리지널 액세서리(3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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