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 2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12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9개 지역의 이 회사 딜러가 참여하는 렉서스 환경학교는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춘 이론수업과 체험학습을 병행, 다양하고 폭넓은 환경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에는 건강한 먹거리, 에너지, 기후변화 등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실내강좌를 개발해 각 주제별 실습을 통한 체험과 토론으로 환경교육의 효과를 높이도록 구성했다. 또 학교 교육뿐 아니라 가정 내에서의 환경인식 개선을 위해 ‘학부모 대상의 식품안전’이라는 주제로 실습교육과 함께 ‘에코 백 만들기’를 통해 환경실천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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