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오는 2일 첫 방영되는 MBC 주말드라마 "2009 외인구단"에 차량을 협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현세 원작의 "2009 외인구단"은 지난 80~90년대 최고의 인기만화를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백야 3.98"을 연출한 송창수 PD가 연출을, 인기 만화가인 황미나 씨가 극본을 맡아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됐다. 혼다는 마동탁 역을 맡은 박성민이 어코드, CR-V, 레전드를, 엄지 역을 맡은 김민정이 시빅을 타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혼다는 MBC 일일 아침 드라마 ‘하얀 거짓말’에 레전드 등 모델 2종을, KBS2 월화드라마 ‘남자이야기’에는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을 협찬하고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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