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초대형 야외전시장서 뉴 A6 발표

입력 2009년05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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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오는 6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내에 마련된 초대형 야외발표회장인 ‘뉴 A6 터미널’을 설치하고 뉴 A6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우디가 신차 발표를 위해 잠실 종합운동장 내 광장에 연면적 955평 규모로 만든 뉴 A6 터미널은 아우디의 최신 전시장 컨셉트를 적용한 것으로, 입구쪽을 바라보면 마치 세련된 아우디 전시장을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아우디 터미널 컨셉트란 ‘아우디 전시장은 도심에서 꼭 들러야 하는 기착지’라는 의미와 함께 건물의 역동성, 비대칭성, 투명성을 강조한 아우디의 최신 전시장 컨셉트다. 특히 전시장 내부를 비대칭 곡선을 이용해 구획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준다.

아우디는 뉴 A6 발표회에 이틀에 걸쳐 1,000여명의 고객을 초대할 예정이다. 초청장을 소지한 고객만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아우디는 뉴 A6 출시와 함께 뉴 A6 판매 시 대당 일정 금액을 적립, 올해 총 1억여원을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방학 중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이 자기극복 미션 수행활동을 통해 성취감을 맛봄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중학교 희망프로젝트 "영 파워 스쿨"에 사용한다. ‘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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