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오는 10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 판매점인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쏘렌토R 전시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
기아는 쏘렌토R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쏘렌토R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시회에는 쏘렌토R과 함께 유명 사진작가 조선희가 촬영한 쏘렌토R 사진전이 함께 열린다. 사진전은 조선희 씨가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한 달여동안 촬영한 사진들을 선보이는 것. 지난 4월 쏘렌토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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