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웨어가 KT와 아이나비 텔레매틱스 콘텐츠 제공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KT의 와이브로가 결합된 "아이나비 티콘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이를 적용한 아이나비 통신형 내비게이션을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나비 티콘센터는 실시간 교통정보, 유가정보, CCTV 교통영상, 안전운행구간 업그레이드, 날씨, 운세, 웹브라우저 등 다양한 양방향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아이나비를 사용하면서 실시간 교통정보가 반영된 길안내는 물론 차별화된 아이나비 기술력과 결합된 초고속 휴대인터넷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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