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모터스가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해 "미쓰비시 다이아몬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먼저 매주 2박3일 6명을 추첨해 주말시승을 실시한다. 이는 짧은 시간에 이뤄지는 기존의 시승방식을 보완하고 고객에게 가족 시승기회를 제공, 미쓰비시의 기술력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서다. 유류비도 지원한다.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4일부터 시승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당첨고객을 발표한다. 다음으로 "나만의 시승기 컨테스트"를 펼친다. 홈페이지에 시승기를 작성,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닌텐도, 미쓰비시 컬렉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베스트 시승기는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한편, 미쓰비시는 5월 노후차 세제지원에 맞춰 아웃랜더 15%, 이클립스·랜서·랜서 에볼루션 7%, 파제로 5% 등 최대 660만원의 할인혜택을 준다. 또 다양한 고객의 구매상황을 충족시키기 위해 월 30만원대 유예리스, 최저 5.67% 저리리스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할부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마련했다.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콜맨과 함께 SUV 구매 시 54쿼터 스틸벨트 쿨러 및 와이드 스크린 2룸 하우스 텐트를 출고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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