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여성 고객들을 영화 "마더"에 초대한다고 7일 밝혔다.
기아는 오는 30일을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뷰티 시네마데이"로 정하고, 신작 영화 마더에 여성 고객 3,000명을 초대한다. 관람을 원하는 여성은 오는 21일까지 펀키아 홈페이지(www.funkia.kr)에서 모닝과 관련된 퀴즈를 맞추고 영화관람 신청을 하면 된다. 기아는 이들 중 추첨을 통해 1,500명에게 영화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뷰티 시네마데이는 전국 10개 롯데시네마에서 진행한다. 특히 행사 당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는 마더의 봉준호 감독과 출연배우들이 기아 여성 고객들에게 무대인사를 할 계획이다. 기아는 또 뷰티 시네마데이 행사와 함께 여성들이 선호하는 향수, 화장품, 액세서리를 이벤트 참여고객들에게 증정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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