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 노후차 추가 할인

입력 2009년05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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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9년 이상된 노후차 보유자가 신차를 살 때 20만원을 지원해주는 조건 외에 추가로 20만~50만원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GM대우 신차를 구입하는 9년 이상 노후차를 보유한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차종별 추가 할인금액은 마티즈, 젠트라, 젠트라 엑스, 라세티 EX, 라세티 프리미어가 20만원이며 토스카, 윈스톰, 윈스톰 맥스가 50만원이다. 라보와 다마스 등 경상용차와 베리타스는 혜택이 없다.

한편, 회사측은 기존 4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에게는 최고 30만원, 7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에게는 최고 40만원까지 깎아주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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