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인천시 남구는 오는 17일 주민들의 자동차를 무료점검해 준다고 9일 밝혔다.
자동차등록증을 가지고 수봉문화회관 주차장으로 가면 엔진, 클러치, 변속기 등을 점검하고 와이퍼, 전구 등 소모성 부품은 교환할 수 있다. 추가 정비를 원할 경우 정비업체를 방문하면 공임의 20%를 할인받는다. 문의 (☎ 032-88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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