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4월 출시한 SM7 프레스티지를 기념해 9일 "나이키 골프와 함께하는 SM7컵 골프 이벤트"를 경기도 여주 솔모로 골프장에서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한 달간 약 4만4,000명이 응모, 그 중 60명의 당첨고객이 KPGA에 등록된 20명의 프로골퍼와 함께 30개 조로 팀을 짜 진행했다. 르노삼성은 다양한 개인상과 1위팀에게 주는 단체상 등 다양하고 풍성한 상품을 제공했다.
SM7의 골프 이벤트는 이 번이 3회째 열렸다. 이 행사는 연예인들과 함께 하는 골프 라운딩, 스윙을 프로골퍼가 직접 분석해주는 등 매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왔다.
한편, 르노삼성과 나이키 골프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양사 모두 회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상승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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