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평생 무상보증 적용

입력 2009년05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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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오는 6월말까지 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와 세브링 디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이 기간중 300C 시그니처 3.5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업계 유일의 ‘평생 무상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차 구입 후 엔진, 변속기 등 구동계 부품에 대한 보증 서비스를 평생 지원하는 것. 또 월 할부금 37만원의 36개월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300C 시그니처 3.0 디젤을 구입할 때는 월 할부금 39만원의 36개월 유예할부 프로그램 또는 등록세·취득세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세브링 디젤 구매고객에게는 월 할부금 8만9,000원의 36개월 자유납입식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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