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의 하이브리드카인 인사이트가 지난 4월 1만481대가 팔리며 일본 내 신차 판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인사이트는 올 1~4월 누적판매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일본자동차판매협회에 따르면 하이브리드카가 일본 월간 신차판매 1위에 오른 건 인사이트가 처음이다. 지난 2월6일 189만엔부터 시작되는 낮은 가격에 발매된 신형 인사이트는 뛰어난 친환경적 성능, 가볍고 편안한 주행감각, 연비절감에 도움되는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발한 ‘친환경 운전보조 시스템" 등을 갖춰 폭넓은 층의 고객으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