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에쓰오일(S-OIL)은 19일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에서 장기입원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노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공연에서 타악 그룹 "잼스틱"은 코믹한 타악 퍼포먼스를 펼치고, 아카펠라 그룹 "보이쳐"는 환상적인 화음을 선사했다. 또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놀이도 펼쳐졌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매달 "찾아가는 노란 음악회"를 통해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혜택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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