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선을 지켜서 주차합시다”

입력 2009년05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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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문화 혁신을 위해 펼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인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실천방안 제3탄으로 “주차선을 지켜서 주차합시다”를 제시했다.

폭스바겐 파크 어시스트.


주차장은 많은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곳인 만큼 남을 배려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잘못된 주차는 다른 차의 운행을 방해할 뿐 아니라 차량 훼손의 위험성을 높이며, 시야확보를 어렵게 한다. 특히 잘못 주차된 차로 소방차나 구급차의 진입이 방해되는 경우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에 폭스바겐코리아는 주차구역은 물론 주차선을 정확히 지키는 주차습관 형성을 유도해 잘못된 주차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실제 폭스바겐은 쉽고 정확한 주차를 위한 다양한 혁신기술을 개발해 왔다. 지난해 티구안을 통해 일렬 주차보조 시스템인 ‘파크 어시스트’기능을 국내에 선보였으며, 이후 CC에 장착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T주차를 자동으로 하는 파크 어시스트 비전 기술도 이미 개발,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www.volkswagen.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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