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중고차매매 사이트 열어

입력 2009년05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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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25일 인터넷으로 전국의 모든 BMW 인증 중고차를 조회 및 구입할 수 있는 웹사이트(www.BPS.co.kr)를 연다고 밝혔다.



BMW에 따르면 인증 중고차 사이트에서 거래되는 모든 차는 5년 또는 10만km 이내로, 100%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중고차 이력이 투명하다. 또 이 곳을 통해 구입한 차는 보증서비스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일하게 애프터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입 후 12개월간 중고차 무상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신차구입과 동일하게 BMW의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도 있다.



2005년 10월 국내에 소개된 BMW 인증 중고차 판매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개념의 중고차매매 서비스로, 여기서 거래하는 차는 72개 항목을 정밀 확인하고 수리한다. 따라서 구입고객은 기술적 수리가 전혀 필요없는 중고차를 살 수 있다.



회사측은 "BMW는 중고차거래에서도 신뢰를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중고수입차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이번 사이트 오픈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에서도 선두기업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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