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실속형 내비 ‘아이나비 ES300’ 출시

입력 2009년05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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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2007년부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아이나비 ES’시리즈의 다섯 번째 모델인 실속형 ‘아이나비 ES300’을 오는 2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나비 ES300은 차별화된 에코드라이브 기능을 통해 차종별 최적의 경제속도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예상치를 반영해 ‘에코’ 아이콘 및 상세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고객들은 아이나비와 연동된 에코드라이브의 주행모드와 정보모드를 통해 실시간 에코지수 및 주행거리, 이산화탄소 배출량, 최고속도, 평균속도, 급감속, 급가속 등의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DMB 자동채널검색 기능을 갖춰 권역별 이동 시 편리하게 DMB 시청을 할 수 있으며, 동영상도 길안내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화면전환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차의 주행속도가 올라가면 안내음성이 커지는 ‘볼륨자동조절’ 기능과, 음성정보만으로 안내하는 ‘LCD 오프’ 기능도 있다. 내장된 배터리(900mAh)는 주유를 위한 정차 후 재부팅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좌우에 위치한 메탈 느낌의 키패드 작동 시 푸른 빛과 붉은 빛의 발광다이오드(LED)가 작동되는 아이나비 ES300의 판매가격은 용량별로 2GB 32만9,000원, 4GB 37만9,000원, 8GB 42만9,000원이다.



한편, 팅크웨어는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오는 2일부터 6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나비 ES300 구매 후 신규 인증 및 상품평 등록 시 추첨을 통해 에어컨, 호텔패키지, 고급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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