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i20, 유럽서 최고 안전성 인정

입력 2009년05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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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쏘울과 현대자동차 i20가 유럽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공인받았다.

현대 i20.


현대ㆍ기아는 쏘울과 i20가 유로 NCAP(유럽 신차평가프로그램)에서 최고점인 별 다섯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유로 NCAP 테스트 결과 쏘울과 i20는 ▲정면 및 측면충돌 시 탑승자 안전을 비롯해 ▲어린이 탑승자보호 ▲안전보조장비 ▲보행자보호 등 4가지 평가부문의 종합 평가결과 최고점을 획득한 것.



회사 관계자는 “2007년 한국차 최초로 기아 씨드 그리고 이듬해 현대의 i30가 유로 NCAP에서 별 다섯을 받은 데 이어 쏘울과 i20가 안전성을 입증했다”며 “이번 결과로 유럽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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