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문화 혁신을 위해 펼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인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제4탄으로 “교통신호와 정지선을 준수합시다”를 27일 제시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교통신호를 무시하거나 정지선을 훌쩍 넘어선 차 때문에 아찔함을 느낀 적이 있다. 교통신호와 정지선 준수는 기본 중의 기본인 교통안전 수칙이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사고로 이어지곤 한다. 실제 정지선을 지나 멈춘 차는 보행자의 안전환경을 위협할 뿐 아니라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로 인한 추돌사고 발생 시 보행자에게 심각한 상해를 줄 수 있다. 특히 보행자의 경우 횡단보도에 따라 건너는 게 아니라 가로지르는 경우가 많아 정지선 준수는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교통신호 준수 역시 마찬가지다. 신호변경에도 불구하고 차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교차로에 들어서면 교통질서에 방해를 줄 뿐 아니라 심각한 안전사고의 원인이 된다.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은 운전 시 지켜야 할 수칙들을 운전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모두가 함께 실생활에서 자동차문화를 혁신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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