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호와 정지선을 준수합시다”

입력 2009년05월2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문화 혁신을 위해 펼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인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제4탄으로 “교통신호와 정지선을 준수합시다”를 27일 제시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교통신호를 무시하거나 정지선을 훌쩍 넘어선 차 때문에 아찔함을 느낀 적이 있다. 교통신호와 정지선 준수는 기본 중의 기본인 교통안전 수칙이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사고로 이어지곤 한다. 실제 정지선을 지나 멈춘 차는 보행자의 안전환경을 위협할 뿐 아니라 후방에서 접근하는 차로 인한 추돌사고 발생 시 보행자에게 심각한 상해를 줄 수 있다. 특히 보행자의 경우 횡단보도에 따라 건너는 게 아니라 가로지르는 경우가 많아 정지선 준수는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이다. 교통신호 준수 역시 마찬가지다. 신호변경에도 불구하고 차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교차로에 들어서면 교통질서에 방해를 줄 뿐 아니라 심각한 안전사고의 원인이 된다.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은 운전 시 지켜야 할 수칙들을 운전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모두가 함께 실생활에서 자동차문화를 혁신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