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8일 내한공연을 위해 귀국한 성악가 조수미 씨에게 의전용으로 오피러스 프리미엄 2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올해말까지 조수미 씨의 모든 국내 체류일정동안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지원하고, 내한공연 시 함께 활동하는 음악가들에게도 차를 제공한다.
조 씨는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타게 돼 영광"이라며 "이 차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 최고급 편의사양 등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출시된 오피러스 프리미엄 TV광고의 배경음악으로는 조 씨의 "강 건너 봄이 오면"이 삽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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