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조수미 씨에 오피러스 제공

입력 2009년05월28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기아자동차는 28일 내한공연을 위해 귀국한 성악가 조수미 씨에게 의전용으로 오피러스 프리미엄 2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올해말까지 조수미 씨의 모든 국내 체류일정동안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지원하고, 내한공연 시 함께 활동하는 음악가들에게도 차를 제공한다.



조 씨는 "오피러스 프리미엄을 타게 돼 영광"이라며 "이 차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 최고급 편의사양 등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출시된 오피러스 프리미엄 TV광고의 배경음악으로는 조 씨의 "강 건너 봄이 오면"이 삽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