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정묘정 기자 = 사회복지법인 GM대우한마음재단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꼬마화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 인천 계양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두리아동센터, 영산아동센터 등 인천지역 4개 아동센터 어린이 100여명이 참가한다.
대회 후에는 보물찾기와 작은 음악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며, 우수 작품은 GM대우 부평공장 홍보관에 전시된다.
myo@yna.co.kr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