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평생 보증’ 6월까지 제공

입력 2009년06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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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크라이슬러 300C 시그니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적용한 업계 유일의 ‘평생 무상보증 서비스’를 1개월 연장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6월말까지 300C 시그니처 3.5를 사는 모든 고객들에게 엔진, 변속기 등 구동계 부품에 대한 보증 서비스를 평생 지원한다. 또 구매 시 월 할부금 37만원의 36개월 유예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300C 시그니처 3.0 디젤을 구입할 경우에는 월 할부금 39만원의 36개월 유예할부 프로그램 또는 등록세·취득세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다.



이 밖에 세브링 디젤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월 할부금 8만9,000원의 36개월 자유납입식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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