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한국컴패션에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는 2007년부터 한국컴패션과 인연을 맺고 매년 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2007년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컴패션 1자녀 갖기 캠페인"을 전개, 결연된 아동과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기아는 오는 2일부터 7일까지 서울 광화문 KT아트홀에서 열리는 한국컴패션 "Friends of Compassion" 행사를 후원하고, 배고픔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가난한 나라 어린이를 도울 후원자를 모집하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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