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솔로몬저축은행은 1일 중고차 구입자금 대출상품인 "차드림론" 출시를 계기로 자동차 할부금융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차드림론은 중고차를 사는 고객에게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는 상품으로 적용금리는 연 12% 수준이다. 솔로몬저축은행은 자영업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트럭 등 상용자동차 구입자금의 대출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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