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과 포르쉐, 교차 전시 이벤트 진행

입력 2009년06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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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코리아(대표 이계웅)는 포르쉐와 함께 교차전시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4일 밝혔다.



교차전시 이벤트는 지난 5월15일 문을 연 국내 유일의 복합 모터사이클 문화단지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용인점과, 국내 최대 규모의 포르쉐센터 분당에서 6월말까지 계속된다. 이에 따라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용인점을 방문하는 고객은 포르쉐의 대표적 아이콘 모델인 911시리즈의 뉴 카레라S를 만날 수 있다. 반대로 포르쉐센터 분당 전시장에는 수냉식 엔진 레볼루션을 얹은 할리데이비슨의 고성능 퍼포먼스 크루저 브이로드 머슬이 포르쉐 모델들과 나란히 전시돼 있다.



이계웅 할리데이비슨코리아 대표는 “감성, 전통 그리고 성능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할리데이비슨과 포르쉐는 많은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며 “교차전시 이벤트를 통해 두 브랜드의 명성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할리데이비슨과 포르쉐측은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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