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지시등 사용을 생활화합시다”

입력 2009년06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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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문화 혁신을 위해 전개중인 브랜드 캠페인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실천방안 제5탄으로 “방향지시등 사용을 생활화합시다”를 4일 제시했다.

운전자들은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등 중요 위반행위에 대한 심각성은 잘 알고 있는 반면 정작 수많은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볼 수 있는 방향지시등 사용에 대해선 소홀히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방향지시등 사용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인 안전수칙이다. 특히 올바른 방향지시등 사용은 나와 상대방 운전자 그리고 보행자 모두를 위한 안전수칙이자 운전예절이다. 예를 들어 양쪽 방향지시등이 동시에 점멸하면 자동차의 급작스런 정지, 돌발상황 발생의 의미를 나타낸다. 방향지시등 사용만 생활화해도 예기치 않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한편, 폭스바겐은 운전자 부주의로 차선을 벗어나면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국내에 곧 도입할 차선유지 시스템은 자동차가 방향지시등 사용없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자동적으로 위치를 조정해주거나 신호로 경고메시지를 보낸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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