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차업체 대기오염물질 검출기술 연구

입력 2009년06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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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울산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정부의 기술개발 사업 지원 대상에 뽑혀 대기오염물질 감소기술 개발에 들어간다.

6일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혁신센터가 지식경제부의 "2009년도 부품소재 단독 기술개발사업"에 연구과제 1개를 응모해서 지난달 29일 지원 대상으로 뽑혔다. 선정과제는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에 포함된 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검출하는 기술이다. 이 연구는 세종공업㈜이 총괄하고 ㈜오토만 등 2개 업체와 2개 연구기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시작하는 이번 연구에는 사업비 31억3천200만 원과 연구인력 70여 명이 투입되며 연구 기간은 2012년까지다.

stn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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