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전국 딜러를 통해 오는 18일까지 대형 스쿠터 실버윙 GT600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혼다에 따르면 실버윙 GT600은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과 압도적인 주행성능, 빅스쿠터만의 편의장비를 두루 갖춘 모델로, 이번에 풀모델체인지를 통해 동급 최강자로 새롭게 태어났다. 판매가격은 1,350만원이다.
혼다는 새 모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실버윙 GT600을 예약하는 전 고객에게 패션과 실용성을 겸비한 20만원 상당의 너클 바이저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 20일에는 고객 대상으로 5개 딜러에서 실버윙 GT600 제품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0일부터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실버윙 GT600은 2002년 첫 발매 이후 최초의 풀모델체인지를 거쳐 스포티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동력성능이 한층 강화됐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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