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중고차사업부, 누적판매 1,000대 돌파

입력 2009년06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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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직영하는 인증 중고차사업부의 국내 누적 판매대수가 지난 5월말 기준으로 1,000대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2003년 9월 수입차업계 최초로 직영 중고차전시장을 열고 본사가 품질을 보증하는 중고차 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중고차사업부는 100% 고객만족 서비스를 목표로 지난 6년간 꾸준한 실적을 보여 왔다. 특히 크라이슬러는 세계 크라이슬러 모든 브랜드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판매사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도입. 총 125개에 이르는 자체 점검항목에 의해 철저하게 평가한 중고차를 안전하게 팔고 사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들은 중고차 매입에서 점검 및 수리, 재판매, 보증까지 책임지는 포괄적인 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차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서울 양평동에 있던 중고차전시장을 확장 이전, 작년 7월 성수동에 총 990㎡ 규모의 새로운 전시장을 개장했다. 또 서울 양재동 서울오토갤러리에 지점을 설립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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