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오는 13일 두 번째 방한하는 폴 포츠에게 링컨 MKS를 의전차로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폴 포츠는 가난한 휴대폰 외판원으로 각종 병마와 사고의 시련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가수다. 그는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담은 새 앨범 ‘파시오네’를 소개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열정을 멈추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는 14일 오후 4시 광화문 교보핫트랙스와 15일 저녁 8시 서울광장에서 폴 포츠를 만날 수 있다.
한편, MKS는 링컨을 대표하는 대형 세단이다. 포드는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가져다준 폴 포츠가 국내 각종 행사에 무료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의전차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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