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레 코르벳이 150만대 생산을 돌파했다.
시보렛의 마케팅 총책임자 카렌 라펄티는 최근 오토모티브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코르벳 생산 150만대를 자축했다. 미국 머슬카의 대표 아이콘인 코르벳은 GM 산하에서 60여년째 생산되고 있다. 이 차는 1977년 50만대, 1992년 100만대, 2009년 150만대 생산을 각각 돌파했다. 각기 역사의 이정표를 찍은 모델은 외관이 흰색이고, 내장은 붉은색을 써서 상징성을 강하게 부여했다.
한편, 시보레는 최근 코르벳은 2010년형을 발표했다. 판매가격은 그랜드스포츠 쿠페의 경우 5만5,720달러, 컨버터블은 5만9,530달러다.
이준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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