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ℓ당 38.9km 달려 연비왕 됐어요”

입력 2009년06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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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초소형 자동차인 스마트의 연비대결에서 ‘최고의 연비상’은 ℓ당 38.9km를 주행한 스마트 포투 450 가솔린차가 차지했다.



스마트 동호회인 ‘스마트 오너스클럽’이 주최하고 보쉬와 스마트코리아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 온라인 동호회원들이 서울 잠실 에스오일주유소에서 춘천시 석사동 개나리주유소까지 약 95km에 달하는 거리를 주행했다. 콘테스트에는 스마트 포투 450, 451 등 2개 모델 위주로 24대가 참가해 각 모델별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450 모델 부문에서는 1등이 38.9km/ℓ, 2등이 38.8km/ℓ, 3등이 30.1km/ℓ의 연비로 주행했다. 451 모델 부문에서는 1등이 24.7km/ℓ, 2등이 22.4km/ℓ, 3등이 22.2km/ℓ의 연비를 보였다.



수상자들에겐 가족사진 촬영권을 비롯해 스마트왁스, 타이어 리페어킷 등 회원들이 협찬한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다. 또 추첨을 통해 보쉬코리아와 스마트코리아가 협찬하는 트렁크정리함, 테디베어 열쇠고리, 모자 등의 선물을 전달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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