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문화 혁신을 위해 펼치고 있는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의 구체적인 실천방안 제6탄으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준수합시다"를 제시했다.
주행 시 앞차와의 안전거리 준수는 안전사고 예방의 가장 중요한 규정 중 하나다.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돌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여유를 주고 상호간에 기분 좋은 운전을 가능케 해서다. 앞차와의 안전거리는 시속 80km 이하로 주행 시에는 그 속도에서 10을 뺀 만큼의 거리를, 시속 80km 이상일 때는 그 속도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게 안전하다. 예를 들면 시속 60km로 주행하고 있다면 50m, 시속 100km로 달릴 때는 100m의 거리를 둬야 한다. 그러나 빗길에서는 1.5배 이상 제동거리가 길어지므로 충분히 감속하고 안전거리를 넉넉하게 확보해야 한다. 또 고속주행 시에는 운전자가 둔감해진 감각속도와 실제 물리속도의 차이를 착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은 폭스바겐코리아가 올바른 자동차문화 확산 및 정립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이 회사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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