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닛산과 인피니티의 여름철 차량안전을 위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오는 4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닛산은 서비스기간중 에어컨을 포함한 냉각장치, 타이어, 브레이크 등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한 점검항목 및 엔지니어의 추천항목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준다. 이 기간중 에어로 키트 및 LED 보조방향램프 등의 액세서리는 10% 할인해준다. 또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는 모든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서울 및 분당, 인천, 부산 등 닛산 전국 6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하며, 전화예약 및 방문접수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인피니티는 차량점검표 상의 기본점검은 물론 장마철 및 휴가철 운행을 대비한 각종 차량점검을 무상으로 진행한다.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탈취 및 세균제거 서비스도 20% 할인해준다. 또 타이어 및 에어컨 필터는 무상점검기간동안 10% 깎아준다. 무상점검은 전국 8개소 인피니티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365일 서비스 및 주말 서비스를 확대실시하는 딜러들이 추가됐다. 기존 SS모터스 성수 서비스센터 외에 분당 인피니티 SK네트웍스가 365일 서비스를 진행한다. 서초 인피니티 한미모터스도 주말까지 서비스를 연중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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