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컨버터블 무료로 3개월 타세요"

입력 2009년06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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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컨버터블의 계절인 여름을 맞아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함께 오는 7월말까지 이오스와 뉴 비틀 카브리올레를 초기비용이 전혀 없는 특별 금융리스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뉴 비틀 카브리올레 및 이오스를 사는 고객은 선수금이나 보증금 등의 초기비용 없이 3개월간 타고 4개월차부터 리스비용을 내면 된다. 단, 공채 할인비용과 보험료는 고객 부담이다. 따라서 뉴 비틀 카브리올레의 경우 최초 3개월을 제외하고 33개월간 6월 구입 시에는 148만원, 개별소비세가 정상화되는 7월 구입 시에는 150만원의 월 리스료를 납입하면 된다. 이오스는 33개월 간 205만원(6월 구입), 209만원(7월 구입)의 월 리스료를 납부하면 된다.



폭스바겐은 오는 29일부터 전시장을 방문, 견적상담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150여년 역사의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제공하는 자외선차단제인 `울트라 프로텍션 워터베이스드 선스크린 SPF25(30ml)’를 소진할 때까지 증정한다. 또 프로모션 기간중 차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키엘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 담긴 20만원 상당의 4종 세트(16개)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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