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 예쁜 파인 드라이브 스타일 출시

입력 2009년06월2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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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은 빠른 속도, 상세지도 등 내비게이션의 기본기능에 충실할 뿐 아니라 세련된 디자인으로 자동차 인테리어까지 고려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스타일은 자동차 외부로 내비게이션 뒷면이 많이 보여지는 점을 고려해 검정과 흰색의 배색에 유연한 곡선으로 뒷면을 처리,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스타일리시한 흰색 거치대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앞면은 운전자의 시선을 배려해 단순하게 디자인했다. 내비게이션 양 옆에는 화이트, 오렌지 등 운전자 취향에 맞는 색상의 LED를 장착, 디자인뿐 아니라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고려했다. 위험지역의 경우 음향과 함께 LED가 깜박여 소리를 작게 해도 경고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 제품은 파인디지털만의 특허 기술인 파인GPx와 최신 SiRF6칩을 적용, 15초 이내의 초고속 GPS 수신속도를 보장한다. 10m 축적의 상세지도와 X-레이를 찍듯 각 층별 내부시설물과 업체정보까지 제공하는 아틀란 위즈도 탑재했다. TPEG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 기름값 검색 기능도 있다. 아울러 환경까지 고려해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순간연비, 기준연비 등을 에코 드라이빙 기능을 통해 한눈에 보여준다.



4GB 기본패키지 가격은 36만9,000원이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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