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수 손담비가 레이싱모델로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서울오토살롱사무국과 엔크린닷컴은 엔크린닷컴 회원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레이싱모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손담비(35%)가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그 뒤로 탤런트 한채영, 한예슬, 전지현, 현영, 김태희 등이 순서대로 꼽혔다. 자동차 레이스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이세창이 1위에 선정됐다. 류시원, 안재모, 한민관, 이수근, 김진표 등이 뒤를 이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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